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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 이름은 요타! 요타폰2(yotaphone2) 사용기 갤노트4를 사용 중에 가끔 핸드폰이 먹통이 되거나 재부팅이 돼서 못쓰는 경우가 생겨 임시로 폰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그 이름하야 Yotaphone2! 메이드 인 러시아!예전부터 핸드폰 뒷면이 전자잉크라는 말을 듣고 너무나도 지르고 싶었던 물건을 이번기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014년도에 나오기도 나왔고, 러시아 핸드폰 사업쪽이 삼성이나, 애플같은 기술을 선도하는 그룹이 아니다보니 성능면에서는 타 핸드폰 기종보다 매우 떨어집..
블랙스완 리뷰. Black Swan 감히 당신이 올해 영화관에서 보지 않으면 후회할 영화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블랙스완을 입에 담겠다. 아직 올해라고 말해봤자, 3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나는 이 이후에 나오는 영화들 중 올해 이 영화를 뛰어 넘는 영화는 없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그래, 그만큼 이 영화는 멋지고, 죽인다는 뜻이다.나는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소름이 돋았고, 무서웠고, 재밌었고, 장난스러웠다.영화가 관객에게 겁을 준다. 정말..
점수매기기 5점을 기준으로좋으면 + 나쁘면 -특별한 기준은 없이.나중으로 갈수록 많은 것을 더 접하고 보기때문에점수가 짤수도 후해질 수도 있는 매우 주관적인 점수 매기는 방식.아, 그날 기분에 영향을 받을 확률도 큽니다....     2009.1.12
무림사계, 무심한듯 시크하게, 양각양 리뷰 무림사계와 천재가문이 같은 시기에 출판이 되었을 당시 나는 기쁨에 둥실거렸다.그 이유로는 일단 무협에서도 장르의 기운이 피어났다는 것에 기뻤고(전부터 조금씩은 있었지만 한번에 두개씩이나 나왔다니, 조금은 활성화 된게 아닐까..하고), 두번째로는 그 글들이 어색하지 않다는 것에 또 다시 기쁨을 느꼈다.그러나 천재가문은 2권까지밖에 아직 읽지 않았고, 그에 대한 감상은 아직 2권까지밖에니까, 아직 평을 내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다..
썸머워즈 리뷰   썸머워즈.극장에서 보고 리뷰를 쓴다는 게 대충 써놓고 잊혀지다가 어느새 오늘 ‘시간을 달리는 소녀’ 케이스를 보고 떠올려 올린다. (뭐, 그 당시 내가 짧은 감상만 남겨놓고 다음날 대충 얼버무리며 글을 엉성하게 맞춰써서 허접한 리뷰가 되어 올리기 싫었지만.. 그냥 올린다.)썸머워즈는 시작하자마자, 호소다 마루의 작품이라는 것을 알리는듯, 처음 등장을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마찬가지로 어둠 속에서 점점 커지는 시계소리로 집어넣었다. 그..
모래와 안개의 집 리뷰 가족을 소재로 다룬 무수히 많은 미국영화들 속에서 이 영화는 다른 가족 영화와 달리, 유괴나 질병 등등의 위협이 이 영화에서 조금 다른 인간간의 복잡하지만 간단한 위협으로 존재하고 있었다.실제로 이 영화를 가족 영화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고독해진 인간들에 관한 영화랄까, 아니면 소외층에 관한 영화라고 해야할까, 어떤 영화라고 해야할지 잘 감이 잡히지 않았다.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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