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Panic's torso

엑시무스 3

카테고리 설명
오글거림이 많은 블로그. 하이퍼텍스트, 공동창작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숨이 막힐듯이 빠른 느낌이었지만 정적인 무언가가 다시 가라 앉혀 준다. 다시 숨이 막힐 듯이 무언가가 차오르지만 두 그루의 나무가 안정을 찾아 주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이 사진에서 급박함이 느껴지는 건 웃긴 일이다. (엑시무스 레드에디션) 2010.01.28

  • >> part.2로 가기. [나열, 감정의 나열] - 같은 대상을 바라보고 다른 하늘을 찍다. - 송전탑 part2 pentaxMZ-30 & 엑시무스 레드에디션 2009.11.26

  • 저번 포스팅... 에서 필름스케너를 살려고 했으나... 사려는 것들이 단종상품인 관계로 일본에 가서 직접 공수해와야 하는 상황... 덕분에 그냥 필름 인화하는 곳에서 스켄을 떴다. 하긴 필름스케너사는 것 보다 사진관것이 훨씬 좋을테니....(라고 쓰고 사고 싶다라고 읽는다.) 일단 필름 3통을 스켄받았다. 카메라는 두 가지를 썼는데, 그... 뭘로 찍었는지는 표시를 안해놨고, 엑시무스는 처음 사용한 거라,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기에 어떤 카메라로 찍었는지는 분간이 힘들다. =_= 인터넷에서 보아하니, 입자가 조금 거친게 엑시무스인것 같은데, 필름 입자일 가능성도 있기에 함부로 말하기도.... 아니, 이 필름으로 펜탁스에 넣어 사진을 찍은 기억은 확실히 나는데, 엑시무스로 찍은 기억은 약간 흐릿흐릿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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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는 사치. NEW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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