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Panic's torso

pentaxMZ-30 7

카테고리 설명
오글거림이 많은 블로그. 하이퍼텍스트, 공동창작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너무나도 앙상한 나뭇가지에 보다 못한 노을이 잎을 달아준다. 2010.4.17

  • (pentaxMZ-30 & 엑시무스 레드에디션) 아이가 묻는다. "하늘은 무슨색이에요?" . . . 아이가 묻는다. "구름은 무슨색이에요?" . . . ..... 아이가 묻는다. "나는 무슨색이에요?" 2010.04.12

  • 구름을 떠도는 노랫소리가 귓가에 들려온다. 상쾌하고 달콤한 물의 노래. 푸른 하늘빛깔은 붉게, 혹은 검게, 혹은 하얗게 변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달콤한 이 구름위에선 모든게 나의 마음대로. 손가락을 들어 구름을 찍어본다. 달콤한 맛. 하지만 약간 밍밍하기도 하다. '바람의 달콤함을 덜 섞었나?' 구름이 약간 퍼렇게 보이는게, 바람의 달콤덩어리가 약간 부족한 듯 싶다. 뭐 어때, 맛있으면 되는거지. :: 달콤함에 취했다. ::

    나열, 감정의 나열

    :: NEW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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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t3 ?... pentaxMZ-30 & 엑시무스 레드에디션 2009.11.26

  • >> part.2로 가기. [나열, 감정의 나열] - 같은 대상을 바라보고 다른 하늘을 찍다. - 송전탑 part2 pentaxMZ-30 & 엑시무스 레드에디션 2009.11.26

  • (pentax mz-30 번들렌즈) 포근한 구름. 2009.11.24

  • 저번 포스팅... 에서 필름스케너를 살려고 했으나... 사려는 것들이 단종상품인 관계로 일본에 가서 직접 공수해와야 하는 상황... 덕분에 그냥 필름 인화하는 곳에서 스켄을 떴다. 하긴 필름스케너사는 것 보다 사진관것이 훨씬 좋을테니....(라고 쓰고 사고 싶다라고 읽는다.) 일단 필름 3통을 스켄받았다. 카메라는 두 가지를 썼는데, 그... 뭘로 찍었는지는 표시를 안해놨고, 엑시무스는 처음 사용한 거라,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기에 어떤 카메라로 찍었는지는 분간이 힘들다. =_= 인터넷에서 보아하니, 입자가 조금 거친게 엑시무스인것 같은데, 필름 입자일 가능성도 있기에 함부로 말하기도.... 아니, 이 필름으로 펜탁스에 넣어 사진을 찍은 기억은 확실히 나는데, 엑시무스로 찍은 기억은 약간 흐릿흐릿한게.....

    잡담

    취미는 사치. NEW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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